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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은 다른 지역보다 문화유산이 잘 계승되어 있고, 또 당대의 뛰어난 인물이 계속 배출되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일 것이다.


    고구려 당시에는 항양(恒陽·양근군의 이름) 이라는 고을의 감무(監務)를 받아왔고, 신라시대에는 빈양(濱陽·영화(永化)·또는 익화군(益化郡)에 예속되어 있었다.


    미원현(설악면)은 고려 공민왕 5년 서기 1356년에 당시 국사승(國師僧)으로 있던 보우(普愚) 스님이 이 고을의 소설암(小雪庵 : 설곡리 소재)에서 수년간 우거(寓居)하고 있던 고을이라 하여 장(莊; 현보다 아래인 고을이름)을 현(縣)으로 승격시켜, 감무(監務)를 설치하였으나 면적과 인구가 적어 얼마 후 다시 양근군 북면으로 편입되었다.

    그 후 1896년 8월 관제개혁으로 양근군과 지평군이 통폐합되어 양평군으로 개편되면서 양평군 상하도면(上下道面)으로 분리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1942년 청평 수력발전소가 준공되면서, 다시 행정적 편의와 가평군 남면의 광활한 옥토가 물에 잠겨버리자, 남면을 폐지시켜, 일부는 가평면에, 일부는 외서면에 이관 시켰으며, 이때부터 설악면이 가평군으로 편입되어, 가평군의 중요한 문향으로서 또는 곡창지역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계곡의 물이 깊은 웅덩이를 추(湫)라하고 조금 얕은 곳을 소(沼)라 하는데 그 소의 모습이 마치 무당이 굿을 하는 듯 둥당거리는 형상이면 무당소(巫堂沼)라하고 잔잔하면 용소(龍沼)라 하며, 물이 쏟아져 내리는 소를 도깨비소라 부르는데 이는 지방 곳곳마다 거의 비슷하다.

    엄소리(嚴沼里)는 우엉소라는 아름다운소에서 얻어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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