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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여름 ·가을에 걸쳐 참나무류 ·밤나무 ·서어나무 등 활엽수에 발생한다. 갓 지름 6∼10cm이고 표면은 다갈색이며 흑갈색의 가는 솜털 모양의 비늘조각이 덮여 있고 때로는 터져서 흰 살이 보이기도 한다. 처음에는 반구형이나 점차 펴져서 편평해지며 갓둘레는 어렸을 때는 안쪽으로 말려 백색 또는 담갈색의 피막으로 덮여 있다가 터지면 갓둘레와 자루에 떨어져 붙는다.자루에 붙은 것은 불완전한 자루테가 되고, 주름은 백색이며 밀생하고 자루에 홈이 파져 붙어 있다.


    자루는 3∼6cm×1cm이고 표면의 위쪽은 백색, 아래쪽은 갈색을 띠며 섬유상 질긴 편이고 나무에 붙어 있는 상태에 따라 한쪽으로 기울어진다. 포자는 색이 없고 한쪽이 뾰족한 타원형이며 포자무늬는 백색이다. 원목에 의한 인공재배가 이루어지며 한국 ·일본 ·중국에서는 생표고 또는 건표고를 버섯 중에서 으뜸가는 상품의 식품으로 이용한다.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좋은 표고 갓의 형상이 표면에 거북이 등 또는 국화꽃 모양으로 균열되어 있으며 원형, 타원형인 것 갓이 완전히 열리지 않은 개열정도가 50% 이하인 것 갓의 끝 둘레 전체가 안쪽으로 오므라든 것 갓의 크기가 대.중인 것으로 크기가 균일한 것 고유의 색으로 균열부위가 백색 또는 유백색이며 갓의 뒷면(속)이 유백색인 것 버섯 고유의 향이 뛰어난 것 적당히 촉촉한 것으로 수분 함유율이 높지 않은 것



    수입산 골라내기 유통과정상의 변질방지를 위한 방부제 처리가 되어 있고 검은색이 많은 잔주름이 있고 파손율도 높고 물에 불리면 푸석푸석 해지는데, 이점에 유의하면 좋은 표고버섯을 고를 수 있다. 좋은 버섯은 뒷면이 거뭇거뭇하지 않아야 하며 마른 버섯의 경우 건조상태가 양호하고 형태가 일그러지지 않고 향기가 진하게 나는 것이 있다. 손으로 눌러보면 단단하고 표면이 매끄럽고 갓이 두꺼우며 물에 불리면 육질이 쫄깃쫄한것이 씹는 맛이 아주 좋다.